(마지막 편집일 2026-08-16)
이력
링크
- 왕수용의 페이스북 페이지
- 주로 지름에 대한 자랑질
- 사진이나 영상을 통한 일상의 이야기 공유
- 왕수용의 트위터 페이지
- 내가 시청한 유튜브에 대한 정보 공유 (배출?)
- 블로그 포스팅 공유
- 내가 발견한 (다른 소스를 통해서 접하지 못한) 새로운 정보 공유
- 약간의 배출성 의견 포스팅
- Medium 페이지
- 본 블로그 페이지를 영작해서 올리기
- YouTube 채널
- 공부한 영상을 올릴려고 마음만 먹고 있는 곳
공부중
요즘은 AI 관련 기술을 따라가는 데에 대부분의 시간을 쓰고 있다.
- Agentic Coding / 하네스 엔지니어링
- Claude Code 를 중심으로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꿔가는 중
- Telegram·Teams 봇으로 LLM 을 원격 조종하는 하네스 만들기
- herdr 기반 병렬 에이전트 세션, 자동화 루틴 실험
- LLM Wiki
- Karpathy 의 LLM Wiki 패턴으로 개인 지식베이스를 운영 중
- 메일·캘린더·Teams 대화까지 자동 수집해서 위키에 통합
- 로컬 AI / 온디바이스
- 이미지·영상 생성
- 로컬 비디오 생성 모델로 블로그·슬라이드용 애니메이션 만들기
도전해야 하는데…
- 악보 자동넘김 앱
- 온디바이스 악보 인식(OMR) + score-following 으로 연주 중 자동으로 페이지를 넘겨주는 iPad 앱
- 조사는 잔뜩 해놓고 아직 첫 줄도 못 씀
- herdr iPad 클라이언트
- herdr 의 socket API 에 직결해서 iPad 에서 에이전트 세션들을 네이티브 UI 로 보는 앱
- 유사 앱 지형 조사까지 마치고 PoC 결정 대기 중
- AMA — 질문 증류 사이트
- 질문 1만 개를 모아 벼려진 대표 질문 10개로 증류하는 서비스 아이디어
- Apple Vision Pro 앱
- 멀티 비디오 소스 + 3D 지형을 공간에 배치하는 대시보드 같은, 공간 컴퓨팅다운 앱
- Apple Watch 음성 인터페이스
- Watch 마이크로 말하고 오디오로 답을 받는 AI 에이전트 연결 앱
보유장비 (사용빈도가 높은 순)
컴퓨팅 및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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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데스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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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X 전용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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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i9-12900 12thGen 2.40GHz / 32GB RAM / 1TB S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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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 X 전용 윈도우 PC라고 설치했는데, 어느덧 메인장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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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윈도우도 쓸만 한데? 라고 스며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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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L까지 설치하다보니, 여기서 코딩도 가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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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메일, 엑셀 업무, 공공 사이트 접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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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사이트 와 같은 ActiveX 설치가 필요한 것 (은행이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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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Air M3 13인치 128GB
- 유튜브+Netflix+DisneyPlus 감상, SNS(Facebook) 보기가 주 목적
- 가끔은 키보드 붙여서, 이메일 용으로
- 펜슬을 가지고 있으나,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 뭔가 생산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마음은 많은데, 그렇게 안되는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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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Pod Pro 2
- 나와 거의 한몸으로 산다.
- iPad 보다도 사용빈도가 많을거 같지만…..
- 잘 때에도 귀에 꼽고 잘 때가 많다.
- 너무 장시간 착용해서, 헤드폰이 그립기는 하지만, 그래도 휴대성 등을 감안하면 이만한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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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Dots ONE by Shokz
- 오픈형 블루투스 이어폰
- 하루종일 꼽고 있어도, 귀가 안 아프고,
- 닫혀있지 않아서, 귀 안이 습해지지 않는다.
- 음악 감상이 주목적이 아니라, 음질은 별로 신경 쓰지 않고,
- 일반적으로 소음이 없는 공간에서 충분히 만족.
- 외부에서는 AirPod, 실내에서는 OpenD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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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Air (512GB)
- 메인폰
- 잘 활용은 못하는 것 같다.
-
AppleWatch 7세대 45mm LTE Gold Stainless
- 노티알림 보는 것 위주로만 주로 사용.
-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은 “Timer”
- 커피 내릴때,
- 카페나 어느 장소에 들어갈 때, 나갈 시간을 미리 지정해 놓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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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 15 (M2, 2023)
- RAM: 24GB, SSD: 256GB
- 기기자체는 나무랄데 없이 좋다.
- 집에서 그리고 카페 같은 곳에서 주로 사용하고 싶은 마음
- iPad 로 커버할 수 없는 것들 (코딩이라던지, 코딩이라던지, 코딩….)을 할려고 가지고 다니는데, 거의 쓰지 않는다.
-
iPlay 50 mini
- 거의 10만원 초반대로 구매했다.
- LTE도 되는 저렴한 안드로이드 기기로 구매했다.
- 안드로이드 디바이스가 필요할 때 쓸려고 가지고 있는데
- 막상 용도가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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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환경
- 프린터
- Canon ImageClass LBP 611Cnz 사무실에서
- Epson L485 무한잉크 사무실에서
- 프린터
-
외장 저장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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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는 하고 있지만 거의 사용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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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4T H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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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T1 1TB S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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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T2 2TB S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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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및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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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S II
- 가지고는 있지만 거의 사용하지 않음
- 주로 아이들을 찍기 위해서,
- 35mm F1.4 렌즈와 함께 조합이면, 왠만한 어두운 곳에서도 잘 찍힌다.
- 주로 실내에서 찍는 경우가 많은데, 기존 카메라는 노이즈문제, 그리고 포커스가 안잡하는 문제가 많았는데, 이 기종을 들이고서는 문제가 말끔히 해결
- 영상 퀄리티를 보면서 깜놀 할 경우가 많다.
-
A7R II
- 안쓴다
- A7S II 의 사진은 화소수가 너무 낮다. 그래서 들였다.
- 높은 화소수는 맘에 들지만, 사진이 너무 커서 좀 버겁다.
-
렌즈들
- 카메로도 안쓰니, 렌즈도 안쓴다.
- SONY 24-70 F2.8 GM음
- 만능 렌즈
- 다른 렌즈는 이제 잘 안씀
- SONY 70-200 F4.0씀
- 여행 갈 때 아주 잠깐
- SONY 35 F1.4
-
잘 안씀
- DJI Mavic Pro
- Edelkrone SKATE
- Manfrotto tripod
- Manfrotto monopod
- Joby tripod
- 항상 가방에 챙겨 다니는 것 치고는 거의 안쓴다.
-
잃어버림
- OSMO
- Rylo 360도 카메라
- 정말 가끔….
- 앱으로 편집해야 하는 게 좀 귀찮음
- FDR-X3000R (FDR-X1000V에서 업그레이드)
- 여름에 수영장에서 정말 잘 썼다.
- 평소에는 Ninebot을 탈 때, 헬멧에 장착해서 일종의 Blackbox로 사용중
- 여행갈 때, Backpack에 붙여서 기록용으로 사용중인데, 솔솔함.
- 흔들림 때문에, 4K 촬영은 거의 안쓰고, Steady 기능을 킨 채로, 1080p60으로 주로 사용.
- 헬멧에 부착하고 다녔는데, 놀이터에서 헬멧 벘어놓고 가버림
과거 장비#
한때 열심히 사용했지만 이제는 은퇴한 장비들.
펼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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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Pro M1 Cellular (2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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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B S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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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메인으로 사용하는 디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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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Netflix+DisneyPlus 감상, SNS(Facebook) 보기가 주 목적
-
가끔은 키보드 붙여서, 이메일 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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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슬이 있을 때에는 손필기를 제법 썼는데, 잃어버린 후로는 그 용도는 없어졌다.
-
eBook 읽기에도 사용(?한 기억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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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생산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마음은 많은데, 그렇게 안되는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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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Pro LTE 12.9 Inch (3세대) 업그레이드
- 영상 편집을 하려고, 1TB 를 샀는데, 결국 거의 안함
-
iPad Pro LTE 12.9 Inch (1세대)
- 화면에 금이 가서, 디지털 포토프레임용으로만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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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14 Pro Max 256GB
- 메인폰
- 잘 활용은 못하는 것 같다.
- iPhone Xs Max
- 512GB Sto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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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Watch 4세대
- 요즘은 Activity 에 상당히 신경을 쓴다.
- Series 2 는 필요 없다 생각해서 1으로 (GSP, 방수 모두 쓸 일 없음)
- 이전 세대보다 빠릿해서 좋다
- 줄질 하는 재미가 있다
-
MacBook Pro with Touchbar (16-inch, 2019)
- Processor 2.4 GHz 8코어 Intel Core i9
- Memory 64GB 2667 MHz DDR4
- 64GB 메모리는 과욕이었음. 32이상은 못씀.
- SSD 1TB
- 집에서 ZEPA 55인치 UHD TV 에 붙여서 사용
- 보면 볼 수록 매력적인 노트북. 정말 대체 가능한 녀석이 없다.
- Final Cut Pro 같은 소프트웨어를 많이 사용
-
Microsoft Surface Pro X
- SQ2 Processor 3.15GHz / 16GB RAM / 256GB SSD
- iPad 다음으로 많이 쓰는 기기
- 사실 폼팩터는 iPad/MacBook Air 보다 낫다. 둘을 합쳐두었지만, 둘의 장점 모두를 가지고 있다.
- 문제는 소프트웨어. 윈도우도 문제지만, ARM 칩의 한계를 가진 윈도우는 더더욱 문제
- 하지만, LTE를 품었기 때문에, 엄청난 장점
- 그리고, 펜슬 보관함 덕분에 펜슬을 잃어버릴 염려가 없고, 그래서 오히려 필기용 주력기기로 이용중이다.
- 속도가 은근히 빠르고 은근히 느리다.
- 느리다는 편견으로 사용하다보면 별로 안느린데? 라고 생각하다가
- 막상 진지하게 쓸려고 맘 먹으면 느리다.
- ARM칩의 호환성 문제 없냐고? 문제 많다. LTE 를 얻고, 호환성을 잃었다.
- MicroSoft Surface Book 2
- 맥이 있는데 이걸 왜 쓰냐고?
- 주로, OneNote를 비롯한 Office 제품군을 Windows 환경에서 쓰면 제일 쾌적하니깐
- 태블릿으로 변신해서 가끔은 OneNote로 메모 끄직끄직
- 잘 쓸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 써짐
- Microsoft Surface Pro 4
- 사무실에서 순정 윈도우로 사용
- Office 제품군 사용 용도
- 현재 사실상 방치
-
Ubuntu Desktop
- AMD Ryzen 7 2700x 8코어x16
- Memory 64GB
- 메모리 사용으로 64G 근처도 아직 못가봤다
- GeForce GTX 1660 Ti
- 현재 사무실에서 메인으로 사용중이고 싶으나, 진지하게 코딩모드로 들어간다고 맘 먹었을 때 사용하는데, 일주일에 몇시간 안된다.
-
K68 알리발 기계식 키보드
- 1만원대 저가라는 이유로 장난으로 샀는데, 어느덧 메인이 되어 버린…
- 해피해킹 Professiona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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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e QC 30 (PC에 붙여서 잘 사용중이나, 곧 사망할 것으로 보임)
-
과거 사용한 블루투스 헤드셋 (혹은 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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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AirPods Pro
-
Beats Studio 3
-
Bose Sound Wear (방치중)
-
Beats Solo 3
-
Sony MDR-X1000 (망가짐)
-
-
SONY DPT-RP1
- e-ink를 탑재한 메모패드
- PDF를 열고, 읽고, 쓰고, 저장할 수 있다
- 책상에 앉으면 항상 메모장으로 옆에 두고 있다.
- 결국 잘 안 씀
- 팔았다
-
Galaxy Note 8 (퇴역)
- 폰 촬영을 메인으로 사용중
- Google Photos 랑 연결되어 있는 것도 편하고,
- 홈버튼 두번으로 카메라가 나오는 것도 편하다.
- Samsung Pay 해보는 것도 좋았고, Gear VR도 해봤는데, 최근에는 거의 안쓴다.
-
Sony Z3 Tablet Compact
- 배터리가 부풀었고,
- 드디어 켜지지도 않는다.
주로 사용하는 Software
AI Agent#
- Claude MAX 200 요금제 사용중 (개인) : 약 90% 이것으로 해결
- Grok SuperGrok Heavy 요금제 사용중 (사내 공유) : 약 5% 사용
- Codex Pro 요금제 (사내 공유) : 약 3% 사용
- Gemini Pro 요금제 (개인) : 약 2% 사용
기타 소프트웨어#
지출
Cloud Storage#
-
OneDrive(10TB 2016년부터는 1TB로 줄었음) – 싸게 사면 1년에 5만원에 가능
- Office 365 Home 구매를 통해서 같이 따라왔다.
- 사진이 아닌 문서 파일은 대부분 이쪽에서 관리
- 패밀리 신공을 쓰면 계정이 5개 나오니깐, 5TB 까지 가능.
- Home & Business 두개의 계정 사용중
- 하나는 개인용
- 하나는 회사용
-
Apple One (2TB)
- 그놈의 Photos 때문에…
- 패밀리로 나눠쓸 수 있어서 좋음
-
Google Apps
Entertainment#
- AppleOne Family
- 한달에 30불?
- Netflix – 약 15불/달?
- 생각보다 잘 안보는데, 그래도 해지는 안하고 있음
- Disney Plus
- 거의 안보지만, KT 요금제에 포함해서 구독중
- YouTube Red -약8불/달
- 2016.12 오픈날 바로 시작
후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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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전일 듯 한데, 꽤 오래 전부터
- 1만원
-
- 노리추 활동을 인연으로 해서 시작
- 대략 2003년부터 후원
- 1만원
-
- 2016년부터
- “자백” 영화를 본 이후로
- 1만원
-
- 파파이스 보다가 후원 시작
- 2016년 여름부터
- 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