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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tube – YouTube로 영어 공부하는 도구를 만들었다

YouTube를 많이 본다. 특히 영어 콘텐츠를 많이 보는데, 자막에 의존하는 습관이 문제라고 느꼈다. 자막 없이 듣다 보면 모르는 단어에서 막혀서 전체 흐름을 놓치고, 그렇다고 매번 사전을 찾자니 귀찮다. 이 문제를 풀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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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Sound Core 헤드폰

24년 광군절 행사에서 4-5만원대에 구입했다. 막귀인 내가 들어도 음악 감상용으로는 절대 부족하다고 느꼈다. 하지만 평소 유튜브나 팟캐스트 등 보이스 위주로 듣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었다. 특히 AirPod Pro 가 메인이긴 하지만, 내가 가진 유일한 헤드폰으로 역할을 잘 해주었다. 원래는 책상에서만 썼는데, 점점 욕…

Diary

월간 식당 2020년 10월호

월간식당 2020년 10월호에 실린 아잉 기사. 자영업장을 하는 매장에서 본 기사를 보고 많이 연락이 오기를 기대한다.

Diary

서울경제신문 인터뷰

비유를 들어 자판기란 말을 썼는데 이게 그대로 나가서 좀 그런데, 그거 말고는 매우 잘 정리가 된 기사 이다.

News

"아아존 고"의 손바닥 인증 및 결제

아마존이 최근 아마존의 오프라인 매장인 “Amazon Go” 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손바닥 인증 및 결제 솔루션을 선보였다 . 이름하여 Amazon One 솔루션 향후 스타디움이나 다른 보안 시설에도 확장할 계획이라고. 그리고 홀푸드마켓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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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Economy : Plastic Hour

plastic hour 는 변화가 가능한 결정적 시간을 말한다. 밀레니얼 세대의 시대가 왔다. 그들은 실패한 전쟁을 경험했고, 저하된 교육을 받았고, 어두운 경제 전망속에서 살았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냉소적이지만, 한편으로는 이상적이다. 코로나 대응에 실패했고, 여기 저기서 나오는 온갖 위기 상황은 자연스럽게 변화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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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찾기

코로나로 경제가 어려워 지자, 보석상을 하던 존은 자신의 매장에 있던 모든 보석을 땅에 묻어 버렸다. 그리고, 지도를 만들고, 보물찾기 서비스 를 만들었다 총 1.4 m (20억원) 정도. 참가비를 내면, 지도를 받게 되고, 문제를 플면 보석의 위치를 알 수 있다. via Cassandra 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