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메일·캘린더·Teams를 Claude가 읽고, 중요한 건 Telegram으로 알려준다
지난번에 LLM Wiki + Telegram Bot 을 만들었다. Claude Code가 개인 위키를 관리하고, Telegram으로 원격 조종하는 구조였다. 이번에는 여기에 Microsoft 365 연동 을 붙였다. 회사 메일, 캘린더, Teams 대화를 자동으로 가져와서 위키에 쌓고, 중요한 건 Telegram으로 알려…
31개 글
지난번에 LLM Wiki + Telegram Bot 을 만들었다. Claude Code가 개인 위키를 관리하고, Telegram으로 원격 조종하는 구조였다. 이번에는 여기에 Microsoft 365 연동 을 붙였다. 회사 메일, 캘린더, Teams 대화를 자동으로 가져와서 위키에 쌓고, 중요한 건 Telegram으로 알려…
오늘 하루 만에 개인 지식 베이스를 만들고, 그걸 Telegram으로 원격 조종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돌이켜보면 이것이 나의 첫 하네스 엔지니어링이었다.
Amazon Cloud Drive의 unlimited plan을 사용중에 있다. (올해말까지 프로모션으로 공짜로 쓰고 있다) 이게 정말 무한대이다 보니, 무한 백업 장소로 쓰고 싶은 욕망이 무럭 무럭 자랐다. Ubuntu 서버에 있는 데이타를 Amazon Cloud Drive로 옮겨야 하는데, 뭔가 CLI 프로그램이 필요…
MacBook 12 가 처음 구매했을 때부터, 잠자기모드에서 깨어나기에 자주 실패했다. 잠자기로 들어갔을 때, 뚜껑을 열면, 켜져있는 것도 아니고, 꺼져있는 것도 아니어서 강제로 (파워버튼을 20초간 눌러서) 셧다운 시킨 다음 다시 켜야만 했었다. 그러다, 아주 결정적인 순간 (폭풍 코딩을 하고, 서버에 푸시는 전혀 안한…
2010년식 iMac 27″ 에서 2015년 iMac 5k로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어찌 더 느려졌다. 특히 느린것은 Mission Control 에서 상단 데스크탑 화면을 보여줄 때 매우 느려졌다. 왜일까 고민을 하면서 의심을 한 것이
나름 iPad mini 에 대해서 예측 해 보았고, 어떤 것은 음… 역시 예측 대로군 이지만, 어떤 것은 매우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이제 다시 애플의 입장에서 합리화를 해 볼 시점이다. 애플의 시점에서 합리화를 해 보는 것은, 애플빠의 입장에서 단순한 옹호일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시장에서 가장 유효한 상품을 만들어 내…
구글 I/O 가 얼마전에 끝났다. 다들 이번만큼 흥미로운 발표는 없었다고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공감을 가질 수 없었다. 어쩔 수 없이,애플과 비교될 수 밖에 없었다. 개인적으로는 뼈속까지 애플빠이기도 하지만, 애플이 매번 나를 흥분시키는 그 뻔한 수작, 그 뻔함이 구글의 것에서는 없었다. 그게 무엇이냐면, 애플의 제품…
3월 8일 예상대로 iPad 3 가 발표 되었고, 예상 밖으로 이것은 The New iPad 라 불렸다. “새로운 iPad” 의 특징은 5가지로 정리되는데, 그중 하나만 꼽으라면 당연 레티나 디스플레이이다. 그리고, 이 레티나의 적용은 사실 iPad 2 가 나올때부터 점쳐 오던 것이었다. 더 정확히는 iPhone 4 가…
최근에 fuse 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sshfs 를 맥에서 사용하게 되었다. 내 사무실에는 아이맥을 메인으로 쓰고, 뒷편에 우분투 리눅스가 있다. 아이맥은 1TB 의 하드 디스크에 거의 업무용 파일만 있지만, 우분투 리눅스에는 8TB 의 하드디스크에 비업무용(?) 파일들로 가득 차 있다. 평소에는 이 우분투에 있는…
LingoStar님께서, Cloud를 초간단하게 정리를 해 버렸는데, “돈을 집에 쌓아두고 있지 않는 것처럼, 이젠 Digital Asset도 자신의 HDD에 두는 시대는 끝난것 같다.” 요즘 눈에 띄눈 Online Backup 혹은 Share 서비스들이 많다.
오늘의 잉여짓. In App Purchase 의 가이드북을 작성하였다. (사실은 거의 번역하였다.) 두가지 이유에서 였다. 요즘 나이가 들면서, 뭔가 한가지를 하면 그것이 남지가 않는다. 한참 책을 읽고 그것을 소화했다고 생각했지만, 뒤돌아서면 다 잊어 버린다. 예젠에도 기억력은 안좋았기 때문에, 그때도 그다지 기억하고…
O’Reilly 에서는 거의 매일 Ebook Deal of the Day 를 한다. 하루에 하나씩, 50% 정도 세일을 해서 판매한다. 어떤 날은 특정 컨셉을 정해서 여러개를 동시에 세일을 하기도 한다. Dennis Ritchie 가 사망한 날도 사망을 애도하며 Unix & C 관련 서적을 전체 할인하였다. 이전에는 50…
CGV iOS 앱을 구동시켜서, 비회원으로 로그인을 시도하면, 아래와 같이 주민번호 입력 란이 나온다. 친절하게도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어깨넘어로 누군가 보지 못하도록 잘 가려준다. 하지만 로그인 버튼을 누르는 순간. 뜨억. 뒷번호를 확인해서 물어본다. 그럴거면, 앞에서 왜 가려줬는지. 왜 이렇게 됐는지는 안봐도 보인다.…
wordpress 의 자동 업그레이드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다. ftp 업로드 부분에서 막혀서 전혀 에러도 없고, 무반응이다. 어쩔 수 없이, 수동으로 해서, wordpress 이하, plugins 까지 모조리 업그레이드 완료했다. 이유는 아직 모름.
블루투스 헤드셋과 아이맥을 항상 연결해서 쓰고 있다. 유선이 아니라서, 걸리적 거리는 것이 없어 편하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전화가 오면 불편하다는 점이다. 헤드셋을 벗고 전화를 받는 것도 귀찮은 일이지만, 더 큰 문제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통해서 전화를 받고 싶다는 점이다. (원래는 그럴려고 산 것이기 때문이다.) 전…
하드를 싹 밀고 나서, Windows XP에서 조금 지겨운 듯 해서, Windows Vista를 설치했다. 사실 맥에서 Parallels로 썼을 때, 조금 부담스러웠기 때문에, 그래도 PC에 설치해서 쓰면 쾌적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설치후, 느려서 도져히 쓸 수 없다고 느낄 정도였다. 왠만해서는 빠르고…
내 하드 디스크는 안전하지 않다. 최근에 맥북의 하드디스크를 완전 날리는 것을 두차례 겪고 나서 내린 결론이다. 결코 하드 디스크는 안전하지 않다. 작년에는 서버의 하드디스크도 날렸다. 서버에 저장하는 것도 안전하지 않다. 이중 삼중 백업이 중요하지만, 사실 실시간으로 그런 백업을 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가 않다. 그래서…
하드디스크 내에는 의외로 .bin .cue 파일이 많이 있다. 맥에서 이 파일을 열려면, Toast 에서 해 주는 것이 일반적인데, 예전에는 Toast를 통해서 파일을 열 수만이라도 있다는 사실에 감격했지만, 이제는 슬슬 파일을 열때마다 Toast를 써야 하는게 귀찮아 지기 시작했다. 조금만 검색해 보니, 좋은 툴이 나온…
Toast 9 Homepage 지금까지 Hybrid ISO 파일을 만드는데만 쓰던 Toast가 내가 정말 찾고 있던 솔루션을 제공할 지는 몰랐다. 내 TG1 에서 찍은 동영상 파일인 AVCHD 파일을, 맥에서는 iMovie 로 임포트 해서, 편집하기엔 너무 속도도 버겁고, 파일 사이즈는 무려 10배나 뻥튀기 된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