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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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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E QC30 1년 지난 리뷰

지난번 포스팅 에서 쓴 것처럼 분명 Daily Driver 였다. 구매 이후 지금까지 주말을 제외하고는 매일 목에 걸치고 다녔다. (대략 1년 2개월) 사소한 문제와 심각한 문제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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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ImageClass LBP 611 Cnz 리뷰

이전에 삼성 흑백 레이저 프린터를 썼는데, 급지 부분에 문제가 있었다. 종이를 한번에 여러장 넣어두고 프린트 할 수가 없고, 출력할 때, 한장씩 손으로 급지해 줘야만 했다. 나는 이 녀석이 곧 망가질 거라고 생각했고, 수명을 다하면 (아님 적어도 토너라도 다되면) 새로운 프린터를 장만 할려고 했다. 근데, 몇 년이 지나도…

Review , 지름

클레버타키온 고속 무선충전기 거치대 CTW-02

처음에는 핸드폰 스탠드를 알아보고 있었다. 뭔가 충전하고 있으면서 계속 화면을 볼 필요가 있을 때, 스탠드에 세워놓고 싶었다. 그리고 클레버타키온 페이지에서 스탠드를 보고 있는데 주문을 하려고 하는 순간 깨닳음이 왔다. 그냥 스탠드는 1만5천원. 무선충전 스탠드는 2만7천5백원. 그리고 이제 아이폰X은 무선 충전이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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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책상 투어

가끔 유명한 유튜버들은 새해를 맞아 자신의 오피스 투어를 종종한다. 책상 투어를 하는 사람도 있다. 나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다.

Review , 넋두리

AirPod 리뷰

정말 연결 하나만은 기똥차게 편하다. 애플 기기(맥,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와치)간에 이동하면서 쓰는 것도 편리하고, 아이폰만 연결해서 써도 편리하다. 이 연결의 편리함 하나만으로도 중독되기에 충분하다. 음질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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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고독력 책을 읽고

사실 이건 우리끼리 비밀인데, 사장들끼리 만나면 단골로 등장하는 것이 자기 직원에 대한 비난이다. 사장 입장에서는 어디가서 자기 직원 험담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주변 사람 대부분이 피고용인의 신분이기 때문에 공감대를 얻기도 쉽지 않거니와, 리더된 입장에 있는 사람이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에 대한 험담이라니 사회적인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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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TE Egg

배터리는 아침 8시부터 사용하기 시작하면, 오후 5시가되면 딱 끝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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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30 리뷰

페이스북에서 광고를 보고 구매까지 너무 짧은 순간이었다. 평소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을 사고 싶었다. 몇달 전 구매한 MDR-1000X 로 생활형 노이즈캔들링의 세계로 들어왔다. 비행기 뿐 아니라, 소음이 많은 카페나 공공장소에서 혼자만의 느낌을 가지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문제가 있었다. 바로 크기가 너무 커서 들고 다니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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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A 40" UHD TV 그리고 AS경험

나는 이 TV를 2015년 12월경에 구입했다. 29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했고, 단지4K YouTube 영상을 40인치 화면으로 보고 싶다는 아주 소박한 소망만 가지고 있었다. 윈도우 PC에 단독 모니터로 설치하였고, 나는 너무나 마음에 든 나머지 2016년과 2017년 현재까지 윈도우 PC를 메인으로 쓰게 되었다…

Review , 지름

ZEPA 55" UHD TV

2017년 2월 현재 389,000원 + 배송료 50,000원 = 대략 44만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처음에는 27만원짜리 40인치 UHD TV를 사려고 했다. 사실 1년반전에 30만원을 주고 구입해서 사무실에 아주 잘 쓰고 있다. 그러다 8만원만 더 보태서 49인치를 사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35만원이니깐. 그러…

Review , 지름

edelkrone PHONERIG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된 경위는 필요해서라던가, 필요할 것 같아 보여서가 아니라, 단지 내가 edelkrone 의 광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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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eu Mandrina duck, Hello Peak Design

그 전에, 먼저 Mandrina duck 백팩 이야기부터 해야 겠다. 물론 이것을 쓴 시간은 꽤 되었다. 햇수로는 대략 6-7년, 들고 다닌 날로 따져도 대략 3-400일은 넘을 것이다. 그런데 가방이 빵꾸나서 바꾸게 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물론 내가 가방에 넣고 다니는 것이 꽤 많다. 대략 7-8kg 정도로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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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젠 VCT-853S 태블릿 삼각대홀더

아이패드프로 12.9 인치용 삼각대 마운트는 구하기가 쉽지 않다. 9.7인치까지는 매우 흔하지만, 12.9인치는 거의 없다. 네이버에서 검색했을 때, 한번도 발견하지 못했다가, 이번엔 딱 하나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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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Y MPod Mini Stand

처음 느낌은 작고 깜찍한 크기에 깜짝 놀랬다. 주머니속에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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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팅 서비스 리뷰

요즘 새로운 스타트업들이 쏟아져 나오고, 그 중에 맛집 관련한 서비스는 내가 관심있는 분야라 한번씩 꼭 확인해보고는 한다. 이번에 플레이팅이라는 스타트업을 우연히 발견했다. 내 건 슬로건은 “(일류) 쉐프의 요리를 (우리집 안방으로) 배달해 드립니다” 일단 앱을 받고 본 느낌은 “일류 쉐프의 요리치고는 하나에 만원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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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Local Guide

문제의 발단은 의외로 Google ChromeBook Pixel 이었다. 3년전에 Google I/O에 참석하였고, 그 때 선물로 Pixel 을 받았다. 사실 Pixel 보다 더 고마웠던 것은, Google Drive 1TB 를 3년간 제공해 주는 것이었다. 덕분에 공짜로 실컷 썼는데, 이번 5월이 되면 3년이 끝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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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MO Review

화질은 센서의 크기상 폰카 수준을 넘지 못한다. 기본적으로 ZENMUSE X3에서는 1/2.3 인치 센서를 달고 있기 때문에, 최신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면, 최신 스마트폰 영상 수준을 뛰어넘지는 못한다. 이후 별매로 판매할 예정이라는 ZENMUSE X5S 의 경우 카메라 모듈만 300만원이 넘는다. 이 경우에도 마이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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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을 위한 USB-C 허브 버바팀 허브

일단 맥북을 위한 전용 허브라는 점이 맘에 듬. 하지만, 받아서 장착했을때, USB도 꽉 들어가지 않을 뿐더러, microSD, SD 모두 끝부분만 살짝 걸칠 정도로 들어가는 것이 영 맘에 들지 않는다. 뭔가 불안하다. 무전원 USB 허브를 사용했을 때, USB 외장 하드를 두대 붙이지 못했다. 이놈은 가능한지 아직 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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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face Pro 3 리뷰

마이크로소프트는 계속 사람들에게 노트북을 팔려고 노력해 왔다 . Surface Pro 3 는 태블릿으로도 쓸 수 있는 노트북입니다 . 하지만 , 사람들은 끊임 없이 , Surface Pro 3 를 안드로이드 태블릿 , iPad 와 비교를 해 왔다 . 안드로이드 태블릿 , iPad 와 비교를 한다면 , Surface Pro…

Review , 넋두리

최근 UberX 사용후 소감

작년 UberX가 유료화 되기 이전에는 정말 적극적으로 사용했었다. 공짜였으니깐. 그리고 유료화가 된 이후 한참 사용하지 않다가 최근에 두번 사용하게 되었다. 한번은, 이번에 집을 이사하고 나서 대로까지 나가는데 꽤 시간이 걸려서, 대로에 나가서 택시를 잡으려고 아웅거리는 것보다는 그냥 우버를 부르는게 나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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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Pad Quick Review

지난주부터 새로운 장난감 3개가 생겼다. iPad Air, Nexus 7 LTE, G Pad. 사실 iPad Air 를 가장 많이 기대하고 있었다. iPad Air 가 손에 들어 왔을 땐, “와 가볍다” 하지만, … … … 더 이상의 새로움은 없었다. 혁신이 없었다는 것이 아니다. 무게의 3분의 1을 1년만에 줄여버린 것…

Review , 지름

Nexus 10 Review

첨에 인터넷에서 Nexus 10의 정보를 봤을 때, 단연 눈에 들어온 것은 해상도였다. 2560×1600 괴물 해상도. Retina iPad (2048×1536)로도 이미 충분하다고 생각했지만, 그것보다 한 발 더 나갔다니 끌렸다. 더구나 안드로이드 계열에서는 눈에 띄는 레티나 해상도가 없어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처다도 보…

Review , 지름

멀티카드 리더기

배송비포함 15,000원에 구입. Xnote 에는 멀티카드리더가 내장되어 있어서, 의외로 편하게, Sony TG-1 에서 찍은 영상을 옮길 수 있지만, 맥북에는 귀찮게도, TG-1 을 거치대에 올린 후, 직접 물려서 다운 받아야 한다. 긴 파일일 경우에는 몇시간동안 내내 카메라까지 켜놔야 하는 불편함도 있다. 그래서 질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