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ur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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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합

이번 주말에 먹은 메뉴는 삼합. 전라도 지방에서는 이렇게 잘 먹는다는데, 나는 태어나서 처음 먹어 봤다. 관자와 소고기와 묵은지와 김이 은근히 어울린다. 역시 고기는 삿포로 맥주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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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 찐빵

이번 연휴 (10.1 – 10.3)에 강원도에 놀러 갔다가, 안흥에 들러서 찐빵을 사러 갔다. 근데, 마침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안흥 찐빵 대축제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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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암식당

강원도 황계 (용평,알펜시아)에 있는 도암 식당. 여기 오삼 불고기가 맛있다. 정통 시골의 맛이 아닌, 중고등학교때 학교 뒤에서 팔던 떡볶기집에서 해주는 그런 맛이다. 서울 물가로 봐도, 먹는데 돈 좀 쓴다는 사람도 저렴하게는 못느낄… 1인분에 12,000원. 사진은 3인분. (넉넉한 인심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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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목살

오늘은 돼지 목살이다. 바베큐로 해 먹는 것 중에 역시 최고는 목살이다. 왠만한 소고기 보다, 훈연의 맛과 잘 어울린다. 삼결살은 너무 기름이 많고, 딱딱해 져서 별로다. 목살이 최고다.